들숨과

날숨의

마음

'순숨'은 천연염색, 한지공예, 궁중요리와 다도 등 한국의 전통 문화에 조예가 깊은 호스트가 운영하는, 강화도 불은면, 작은 초등학교와 야트막한 산으로 둘러싸인 조용한 동네에 자리한 고운 구옥을 고쳐 만든 단독 스테이입니다. 


순숨에는 단 하나의 방, 식물로 가득찬 마당, 오래 된 책들이 모인 작은 야외 도서관, 근처의 논을 내려다볼 수 있는 옥상이 있습니다. 주변에는 작은 초등학교와 바다로 이어지는 올레길이 숨겨진 작은 산이 있고, 관광지와 멀리 떨어져 아이들이 뛰노는 소리 외에 어떤 소음도 들리지 않는 평화로운 장소입니다.


이미 화도공간(前모두의별장)으로 유명한 하이픈이 공간의 전체 기획과 디자인을 진행했으며, 한국 전통의 멋과 현대, 다국적인 분위기가 절묘하게 어우러진 독특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floating-button-img